최근에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를 넷플릭스를 통해서 시청했다.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손에 서 놓지 않는 주인공 미나는 술에 취해 버스에 스마트폰을 떨어뜨리면서 사이코패스 준영에게 범죄의 타깃이 된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단조롭지만 영화 속 범인이 어떤 방식으로 범죄를 저지르는지 너무 디테일하게 묘사되어 있어 실화를 모티브로 한 것이 아닌지 의심이 되었다. 알아보니 2017년도에 출간된 동명의 일본 추리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라고 한다.

그리고 일본판 영화도 있다고 하는데 국내에는 아직 개봉되지 않은 것 같다. 네이버 시리즈온, 티빙, 웨이브 등에서 관람이 가능한 것 같다[수정].

한국 버전과 일본 버전 비교해서 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듯싶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저자 시가 아키라 출판 북플라자 발매 2017.12.08.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감독 나카다 히데오 출연 치바 유다이, 키타가와 케이코, 다나카 케이, 나리타 료 개봉 미개봉 스마트폰을 통해 개인 ...